17년 9월기

5
일했다.

6
잠을 적게 잤고 비도 오고 아침부터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마음이 어수선하다.

7
사드 생각. 시간 빨리 갔다. 닥치면 별로 슬프지 않다. 전쟁이 나도. 머리를 굴려야지, 슬플 틈이 없다.

8
어제는 노느라 조금 잤다. 끔찍하게 일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