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5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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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인천대공원 일주. 둘을 생각하면 마음이 살라지는 것만 같다.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다. 은행나무. 품바.

18~19
안동 여행.

24
꿈에 박정희가 나왔다. 그는 소총으로 사람들을 쏴 죽였고 나는 시체들 옆에서 차렷 자세로 담배 피웠다.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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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삭감법을 국회 통과시킨 건으으로 인해 내내 격노. 꿈도 아주 거나하게 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