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5월기
8
부모님과 함께 인천대공원 일주. 둘을 생각하면 마음이 살라지는 것만 같다.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다. 은행나무. 품바.
18~19
안동 여행.
24
꿈에 박정희가 나왔다. 그는 소총으로 사람들을 쏴 죽였고 나는 시체들 옆에서 차렷 자세로 담배 피웠다.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좋지 않다.
28
최저임금 삭감법을 국회 통과시킨 건으으로 인해 내내 격노. 꿈도 아주 거나하게 꿨다.
부모님과 함께 인천대공원 일주. 둘을 생각하면 마음이 살라지는 것만 같다.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다. 은행나무. 품바.
18~19
안동 여행.
24
꿈에 박정희가 나왔다. 그는 소총으로 사람들을 쏴 죽였고 나는 시체들 옆에서 차렷 자세로 담배 피웠다.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좋지 않다.
28
최저임금 삭감법을 국회 통과시킨 건으으로 인해 내내 격노. 꿈도 아주 거나하게 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