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4월기
5
감기가 이제 좀 낫는 듯. 강원도에서는 큰 산불.
7
인천집에서 자면 근처 절의 새벽 4시 종소리에 반드시 깬다. 거의 악몽을 꾸다가. 이번 악몽은 뭐랄까 참... 끔찍한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의 친구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감기가 이제 좀 낫는 듯. 강원도에서는 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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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집에서 자면 근처 절의 새벽 4시 종소리에 반드시 깬다. 거의 악몽을 꾸다가. 이번 악몽은 뭐랄까 참... 끔찍한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의 친구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13
IC의 전역 파티.
16
20
H와 은평 방면 둘레길. 아기자기한 앵봉산과 봉래산. 벚꽃이 아직도 많았고.
IC의 전역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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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와 은평 방면 둘레길. 아기자기한 앵봉산과 봉래산. 벚꽃이 아직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