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9월기

3
태풍 지나감. 

4
오늘은 꼭 만들어진 날 같다.

6
일요일 저녁 시간을 골라 타미야에서 놀고 망원으로. 골랐지만 사람이 적지 않았다.

7
태풍이 지나가는 월요일.

10
퇴근 후 타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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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G 후 타미야에서 요람회 리그전. 즐겁고 빡빡한 일요일.

16
월차 취소됨.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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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캐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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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쑤심. 타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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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사먹고 속 쓰림. 그저께부터 얼땅 다시 시작했다. 역시 구관이 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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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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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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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서 큰어머니, 아버지, 셋이서 얼렁뚱땅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