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기

5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바쁜 철 시작. 일요일엔 카페인 금단 두통으로 고생. 하혜희의 시집을 교정해주고 있다.

11
TRPG.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불발.

12
깝깝한 원고.

14
노동조합(일터에서의 민주화 및 일터들 사이의 민주화)
협동조합(사업 조직 방식의 역사적 변화)
완전고용(사업 목표의 역사적 변화)
평생교육(공중 동원의 질적 도약)
기본소득(지대 지양으로서의 과세정책)
계획경제(공공화된 세계경찰력)
제한화폐(교환될 수 없는 것의 비종교적 도입)
제한소유(자유 개념의 재창안)

17 18
신혁형네서 피서. 과자, 위스키. 과일. 엠카, 놀토, 미드소마, NBA 결승.

19
야근 중 저녁 8시경 오른쪽 귀가 먹먹, 이어서 급격한 어지럼증. 2시간 정도 지속됨. 메니에르 병을 의심. 9시 반쯤부터는 메스꺼움(체기). 퇴근하자마자 10시부터 가만히 취침.

20
일어나니 어느 정도 괜찮아졌다. 좋은 컨디션은 아님. 저염식으로 관리?

26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더워서 힘든 여름. 전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