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기
4
수희 생일. 또떡. 한아네서 닌텐도파티. 조각케익들.
5
요람회 리그 종료. 너드트레인 뒤풀이.
11
신혁의 집에서 송년 모임. 유로트럭, 랑종 시청.
12
철용의 연극 관람.
16
아버지의 손가락 부상 소식.
18
인천행.
21
난 무족권 데모하는 사람 편이다. 애플이 빌게이츠꺼냐 아니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owned' 되어 있다는 데 대한 반감이 중요하다. 비-데모 상태로부터의 데모-이해가 없는 한 뭐든 요원. 어떤 대단한 데모에 나갔더라도 왜 여기 있느냐고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사람은 멍청한 소릴 할 수밖에 없을 거다. 데모의 첫째 이유는 데모됨에 있는 것이지 일개인에게 물어서 얻을 수 종류의 답이 아니다. 데모 욕이 쉬운 이유이기도 하다. 데모는 똑똑한 소리 대회가 아니다. 세미나도 컨퍼런스도 심포지엄도... 그런 무슨 개 같은 거 아님. 세상에 나쁜 인간은 없ㄷ
이상해진 개를 개들이 구한다는 게 불가능한가? 강형욱을 미래의 개라고 생각해보라... (머리가 이상해진 쪽은 나였고...) 어떻게 강형욱이 미래의 개일 수가 있을까? 번역자로서 가능해진다. 바꿔서 말해보자면, 강형욱과 만나기 전의-개주인은 어떻게 과거의 아님-개인가? 그것은 개와의 대화 실패를 통해 가능해졌다. (개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른 개들보다도 못하며, 개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내가 일하기 싫어서 이런 개소리 하는 게 아님
25
LH 임대주택 집을 보러. 별로였다. 안 들어가기로.
31
한아네서 놀기. 가요대축제. 막걸리.
수희 생일. 또떡. 한아네서 닌텐도파티. 조각케익들.
5
요람회 리그 종료. 너드트레인 뒤풀이.
11
신혁의 집에서 송년 모임. 유로트럭, 랑종 시청.
12
철용의 연극 관람.
16
아버지의 손가락 부상 소식.
18
인천행.
21
난 무족권 데모하는 사람 편이다. 애플이 빌게이츠꺼냐 아니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owned' 되어 있다는 데 대한 반감이 중요하다. 비-데모 상태로부터의 데모-이해가 없는 한 뭐든 요원. 어떤 대단한 데모에 나갔더라도 왜 여기 있느냐고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사람은 멍청한 소릴 할 수밖에 없을 거다. 데모의 첫째 이유는 데모됨에 있는 것이지 일개인에게 물어서 얻을 수 종류의 답이 아니다. 데모 욕이 쉬운 이유이기도 하다. 데모는 똑똑한 소리 대회가 아니다. 세미나도 컨퍼런스도 심포지엄도... 그런 무슨 개 같은 거 아님. 세상에 나쁜 인간은 없ㄷ
이상해진 개를 개들이 구한다는 게 불가능한가? 강형욱을 미래의 개라고 생각해보라... (머리가 이상해진 쪽은 나였고...) 어떻게 강형욱이 미래의 개일 수가 있을까? 번역자로서 가능해진다. 바꿔서 말해보자면, 강형욱과 만나기 전의-개주인은 어떻게 과거의 아님-개인가? 그것은 개와의 대화 실패를 통해 가능해졌다. (개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른 개들보다도 못하며, 개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내가 일하기 싫어서 이런 개소리 하는 게 아님
25
LH 임대주택 집을 보러. 별로였다. 안 들어가기로.
31
한아네서 놀기. 가요대축제.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