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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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집회 참가. 7명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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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액정 깨진 거 교체하러 오전부터 강남으로. 오피스텔 사설수리. 폰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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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노조 소식지 원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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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큰아버지와 강화도. 젓국갈비, 고려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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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와 여주 신륵사. 장사 더럽게 못하는 식당. 너무 비쌌던 여주아울렛을 아주 조금만 구경하는 것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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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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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 나옴. 파란색은 아니라고 했는데... 이제 와선 어쩔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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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투표, 캐치볼, 젤다.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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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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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회사. 스트레스... 위염 권하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