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기
2
수희는 먼저 홍성으로. 바우처 이용 용산까지 택시 탑승. 별거 없는 건베 구경. 코노.
5
캐리어 끌고 점심경 홍성 도착. 예당호 근처 카페. 져녁까지 기다려 무지갯빛 레이저쇼 구경. 더 잘 만들 수 있었을거 같은 레이저 분수쇼. 조명을 받는 전망대. 잠이 안 오는 수희.
6
캐리어 채우고 바리바리 싸들고 버스 탑승. 4시간 걸려 저녁에 인천 도착. 자청하여 고기를 구워봤으나 그리 맛있진 않았다.
7
인천대공원까지 운전하여 가다. 카페에서 소금빵. 서울로 운전해 오다. 관장약을 사러 비오는 밤의 달리기. 어쩐지 레벨업한 표정의 수희. 체력을 길러야겠다.
8
유수지에서 달구경. 소원을 비는 수희.
13
귀경 후 괜찮나 싶었으나 다시 며칠 계속 우울한 수희. 계리직 공부를 시작. 임산부우울증 자가검사를 권함.
14
농민신문 면접을 보고 오다. 가기 싫어... 월요일 1시간 더 시키는 거 쌔함.
15
우울감이 심해졌다가 나아졌다가 심해졌다가 반복.
16
곱창구이를 먹고 오다. 월요일 보건소 상담 예정.
18
마포구민 걷기대회 후 팔레스타인 집회 참가.
19
이력서를 제대로 쓰다.
20
보건소에 다녀온 수희의 기분이 괜찮아보인다. 그러나 불안.
22
면접을 보고 오다. 안 해... 좀 산책했지만 영 나아지지 않은 수희의 기분. 울길래 별 도움 되지도 않을 기도를 했다. 내가 정신줄 잡으려고 한 거 같다. 힘들다.
24
수희의 제안으로 양복 입고 가서 증명사진을 찍고 오다. 보정이 과해 웃음. 빨간머리 앤 퍼즐을 맞추다. 다음엔 수희의 증명사진을 찍는 데이트도...
25
한아네 같이 가서 놀고 오다. 엔하이픈 콘서트, 치킨, 고양이. 화장실 문을 잠그고 나와서 젓가락으로 열다.
28
달콜 만나고 오다. 한담. 수희는 지원 상담 예약.
29
상담하고 온 수희. 도움이 된 듯도 안 된 듯도... 하지만 어쩐지 기운이 난 것 같음.
31
내년 한능검 일정 발표. 출산 직후 시험을 보러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수희.
수희는 먼저 홍성으로. 바우처 이용 용산까지 택시 탑승. 별거 없는 건베 구경. 코노.
5
캐리어 끌고 점심경 홍성 도착. 예당호 근처 카페. 져녁까지 기다려 무지갯빛 레이저쇼 구경. 더 잘 만들 수 있었을거 같은 레이저 분수쇼. 조명을 받는 전망대. 잠이 안 오는 수희.
6
캐리어 채우고 바리바리 싸들고 버스 탑승. 4시간 걸려 저녁에 인천 도착. 자청하여 고기를 구워봤으나 그리 맛있진 않았다.
7
인천대공원까지 운전하여 가다. 카페에서 소금빵. 서울로 운전해 오다. 관장약을 사러 비오는 밤의 달리기. 어쩐지 레벨업한 표정의 수희. 체력을 길러야겠다.
8
유수지에서 달구경. 소원을 비는 수희.
13
귀경 후 괜찮나 싶었으나 다시 며칠 계속 우울한 수희. 계리직 공부를 시작. 임산부우울증 자가검사를 권함.
14
농민신문 면접을 보고 오다. 가기 싫어... 월요일 1시간 더 시키는 거 쌔함.
15
우울감이 심해졌다가 나아졌다가 심해졌다가 반복.
16
곱창구이를 먹고 오다. 월요일 보건소 상담 예정.
18
마포구민 걷기대회 후 팔레스타인 집회 참가.
19
이력서를 제대로 쓰다.
20
보건소에 다녀온 수희의 기분이 괜찮아보인다. 그러나 불안.
22
면접을 보고 오다. 안 해... 좀 산책했지만 영 나아지지 않은 수희의 기분. 울길래 별 도움 되지도 않을 기도를 했다. 내가 정신줄 잡으려고 한 거 같다. 힘들다.
24
수희의 제안으로 양복 입고 가서 증명사진을 찍고 오다. 보정이 과해 웃음. 빨간머리 앤 퍼즐을 맞추다. 다음엔 수희의 증명사진을 찍는 데이트도...
25
한아네 같이 가서 놀고 오다. 엔하이픈 콘서트, 치킨, 고양이. 화장실 문을 잠그고 나와서 젓가락으로 열다.
28
달콜 만나고 오다. 한담. 수희는 지원 상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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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하고 온 수희. 도움이 된 듯도 안 된 듯도... 하지만 어쩐지 기운이 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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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능검 일정 발표. 출산 직후 시험을 보러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