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9월기
1
출근. 어질어질...
4
홍성으로.
5
이른 아침에 깨서 내가 누군지 한참 쳐다보는 아연. 아는 얼굴이긴 한데 가물가물? 잠이 다 깨고 나서야 웃어줌. 오후에는 충남육아지원센터 방문하여 장난감 빌림.
6
서울로.
10
넷플릭스 등. 루시퍼... 카게구루이... 재미없다.
12
토요일 아침, 차를 찾아서 홍성으로. 엄청 막혔다. 4시간 걸림. 평택호 근처 졸음쉼터에서 오줌 지릴 뻔. 머리 아픔. 도착하니 부끄럽다는 듯 웃어주는 아연이. 엄마는 도서관. 아연과 실컷 놀다.
13
엄마와 할머니가 목욕탕에 간 사이 혼자 아연과. 충남도서관 옆에서 열린 충남도서전? 더웠다. 사진 세 방 찍고 돌아옴. 점점 크는 아연이.
19
기후정의행진. 7명. 집회에 많은 이가 오진 않았지만 일행이 많으니 좋았다. 뒤풀이로 술을 마시고 강변에서 또 마시고 집으로 데려와...
23
조기퇴근은 없었다... 입석 막차 타고 홍성으로! 새로운 경험. 외국인들이 많았다.
24
헐레벌떡 우당탕탕 짐 싸서 인천으로 출발. 차는 많이 막히진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환대를 받다. 짐을 대충 풀고 보니 빼놓고 온 것이 많음. 아버지와 차 타고 가서 랄츠...에서 긴급 유아 숟가락 공수. 자유로운 아연, 베이비룸의 위대감사함을 새삼 깨닫다. 시판보다 엄마가 만든 이유식(광어)을 좋아하는 아연. 역시 차 타고 가서 포대기 긴급 당근.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연. 긴급 어부바 긴급 밤산책. 결국 11시쯤 내가 그냥 안고 흔들어 재움.
25
추석 당일 낮 내내 비가 오다. 머리쿵방지헬멧을 찾아다녔으나 헛걸음. 아버지와 나 둘만 납골당에 갔으나 차가 들어가지 못해 헛걸음. 수희와 밤 늦도록 거실과 방에서 각각 모기를 잡다. 15마리 이상... 그러나 결국 모기에 3방 물린 아연.
26
우당탕탕 큰집에 가서 큰할아버지,큰할머니 만나다. 짐을 또 우당탕탕 싸서 출발. 서울 도착. 먹이고 재우고... 베이비룸 당근해야지..
27
아침에 보기 매우 힘들었다.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 유아차 태우고 한강 산책. 오후에는 목동 근방 서울형 키즈카페에 데려다 놓고 베이비룸을 얼른 당근하여 같이 싣고 오다. 자는 사이에 얼른 설치. 집이 좁아 미안하다. 하지만 견뎌!
28
회사에서 걱정... 퇴근하니 역시 초 기진맥진 수희. 하영, 소령과 만나고 키즈카페 및 한강 다녀왔다고. 손만 씻고 얼른 받아들고 재우려 했지만 엄마를 계속 찾아서 못 재움. 약간 쿨링 타임을 갖고 어떻게 저떻게 재움. 나도 그냥 빨리 누워 잤다.
29
늦은 밤에 깨서 수유.
출근. 어질어질...
4
홍성으로.
5
이른 아침에 깨서 내가 누군지 한참 쳐다보는 아연. 아는 얼굴이긴 한데 가물가물? 잠이 다 깨고 나서야 웃어줌. 오후에는 충남육아지원센터 방문하여 장난감 빌림.
6
서울로.
10
넷플릭스 등. 루시퍼... 카게구루이... 재미없다.
12
토요일 아침, 차를 찾아서 홍성으로. 엄청 막혔다. 4시간 걸림. 평택호 근처 졸음쉼터에서 오줌 지릴 뻔. 머리 아픔. 도착하니 부끄럽다는 듯 웃어주는 아연이. 엄마는 도서관. 아연과 실컷 놀다.
13
엄마와 할머니가 목욕탕에 간 사이 혼자 아연과. 충남도서관 옆에서 열린 충남도서전? 더웠다. 사진 세 방 찍고 돌아옴. 점점 크는 아연이.
19
기후정의행진. 7명. 집회에 많은 이가 오진 않았지만 일행이 많으니 좋았다. 뒤풀이로 술을 마시고 강변에서 또 마시고 집으로 데려와...
23
조기퇴근은 없었다... 입석 막차 타고 홍성으로! 새로운 경험. 외국인들이 많았다.
24
헐레벌떡 우당탕탕 짐 싸서 인천으로 출발. 차는 많이 막히진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환대를 받다. 짐을 대충 풀고 보니 빼놓고 온 것이 많음. 아버지와 차 타고 가서 랄츠...에서 긴급 유아 숟가락 공수. 자유로운 아연, 베이비룸의 위대감사함을 새삼 깨닫다. 시판보다 엄마가 만든 이유식(광어)을 좋아하는 아연. 역시 차 타고 가서 포대기 긴급 당근.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연. 긴급 어부바 긴급 밤산책. 결국 11시쯤 내가 그냥 안고 흔들어 재움.
25
추석 당일 낮 내내 비가 오다. 머리쿵방지헬멧을 찾아다녔으나 헛걸음. 아버지와 나 둘만 납골당에 갔으나 차가 들어가지 못해 헛걸음. 수희와 밤 늦도록 거실과 방에서 각각 모기를 잡다. 15마리 이상... 그러나 결국 모기에 3방 물린 아연.
26
우당탕탕 큰집에 가서 큰할아버지,큰할머니 만나다. 짐을 또 우당탕탕 싸서 출발. 서울 도착. 먹이고 재우고... 베이비룸 당근해야지..
27
아침에 보기 매우 힘들었다.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 유아차 태우고 한강 산책. 오후에는 목동 근방 서울형 키즈카페에 데려다 놓고 베이비룸을 얼른 당근하여 같이 싣고 오다. 자는 사이에 얼른 설치. 집이 좁아 미안하다. 하지만 견뎌!
28
회사에서 걱정... 퇴근하니 역시 초 기진맥진 수희. 하영, 소령과 만나고 키즈카페 및 한강 다녀왔다고. 손만 씻고 얼른 받아들고 재우려 했지만 엄마를 계속 찾아서 못 재움. 약간 쿨링 타임을 갖고 어떻게 저떻게 재움. 나도 그냥 빨리 누워 잤다.
29
늦은 밤에 깨서 수유.